대한민국역사박물관 National Museum Of Korean Contemporary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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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콘서트] 한국 현대사를 만나다-내 인생 다시, 봄날
[토크콘서트] 한국 현대사를 만나다-내 인생 다시, 봄날

기      간 2019-09-18

장      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 앞

대      상 누구나

요      약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한국 현대사를 경험한 분들을 모시고 관람객들과 함께 그분들의 생생한 증언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자리에는 강원도 상동 탄광마을의 어르신들을 모십니다. 한 때 세계 최대의 텅스텐 산지로서 크게 번성했지만 지금은 퇴락한 산골로 남은 상동. 상동 꼴두바우 마을에서 살며 일하며, 인생의 희노애락을 겪으신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문      의 ※02-3703-9327

첨부파일

토크콘서트 한국 현대사를 만나다-내 인생 다시, 봄날 포스터

TAKE CONCERT 한국 현대사를 만나다 2019.09.18. 수요일 오후7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 앞 내 인생 다시, 봄날_강원도 탄광마을 어르신들 이야기 구술자: 이규현, 박시은 | 대담자: 박상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한국 현대사의 여러 장면 속에서 살아오신 분들을 모시고 관람객들과 그분들의 생생한 증언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번 자리에는 강원도 상동 탄광마을의 어르신들을 모십니다. 한 때 세계 최대의 텅스텐 산지로서 크게 번성했지만 지금은 퇴락한 산골로 남은 상동. 상동 꼴두바우 마을에서 살며 일하며, 인생의 희노애락을 겪으신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탄광이 폐쇄된 후 옛 영화의 자취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인생의 굴곡이 어르신의 주름으로 남은 마을. 하지만 아름다은 자연과 따뜻한 이웃의 정이 살아있는 마을. 상동은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산업구조 변동의 축약판이자 그 속에서 대책 없이 소외된 사업 역군의 그림자입니다. 또한 화려하게 빛났던 짧은 한 낮을 보내고 춥고 쓸쓸하게 어둠을 맞아야 하는, 하지만 이웃과의 연대로 따스한 온기를 지닐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인생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상동마을 이야기를 타큐멘터리로 만든 박상미 더공감 마음학교 대표가 대담자로. 강원도의 소리를 전해줄 황재인이 해금 연주로 함께합니다. 자신들의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있는 상동 꼴두바우 어르신들을 모시고 신명나는 이야기 한 판을 열어봅니다. ※ 오후 6시 부터는 '내 인생 책한권을 낳았네' (감독:박상미) 다큐멘터리를 상영합니다.

 

참가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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